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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남편, 직업 부터 남다른 비주얼 시선집중,능력갖춘 사업가

등록일 2019년03월13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양미라 정신욱 부부가 '아내의 맛'에 출연한 가운데 남편 직업이 주목을 받고 있다.

 

양미라는 정신욱 씨와 지난해 10월 17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했다.

배우 양미라의 남편 정신욱 씨는 2세 연상의 사업가로, 연예인 못지않은 훈훈한 비주얼과 능력을 겸비한 ‘훈남’으로

 

알려졌다.

 

한편 양미라는 앞서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남편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양미라는 "나보다 더 연예인 같다. 

 

비주얼이 화려하다"며 "실제로 너무 성실하고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이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양미라는 남편의 직업에 대해 “가구랑 인테리어 디자인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어쩐지 집이 너무 예쁘더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양미라와 남편은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냈다.
 

이날 양미라는 홈카페에 도전, 거품이 잔뜩 올라간 커피를 손수 만들어 정신욱에게 건넸다.

 

아슬아슬한 커피잔에 정신욱은 손수 컵까지 마중나가는 센스를 보였다.

 

그러나 무뚝뚝한 정신욱이 칭찬을 하지 않자 양미라는 거듭 맛을 물어보며 압박을 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방송에도 양미라와 남편 정신욱은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할애하는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이날 오프닝에서 양미라는 남편의 직업을 묻는 말에 가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라고 밝혔다.

 

또 “일을 할 때 말고는 밖에 잘 안나가는 편”이라며 “외모와 달리 딴짓이랑은 거리가 멀다”라고 신뢰를 전했다.

 

이 부부는 4년 열애 끝에 2018년 10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한편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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