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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지인 카톡방에 불법 촬영 영상 여러 차례 올려...

등록일 2019년03월11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11일 실시간 검색어에 가수 정준영이 올라오면서 그의 인스타그램과 트위 등을 강타하고 갑론읍박 역시 뜨겁다.

SBS에 따르면 정준영이 동료 연예인과 지인들이 있는 카톡방에 불법 촬영한 영상을 여러 차례 올렸던 것으로 확인됐다.
 
취재진이 확인한 피해 여성만 10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SBS는 전했다.

네티즌들은 “Sbs 뉴스봐라 방금 정준영실명으로 터트렸다 불법영상10여건 불법유포했단다” “정준영은 충격이네..... 호감
 
이었는데.....;;” “정준영 이었어? SBS 8시뉴스에 실명 나왔네” “정준영 끝났네 방금 뉴스에 실명으로 나온” “정준영SBS뉴스에
 
실명 뜸” 등의 글을 SNS 등에 올렸다.

한편 이날 SBS funE는 경찰 수사상황을 잘 아는 한 관계자를 인용해 “경찰에 제출된 카톡 증거물 중 불법 촬영 및 유포된
 
몰카 영상과 사진이 10여건에 달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16년 1월 승리와 남성 가수 2명, 유리홀딩스 유모 대표 지인 김모씨, 연예기획사 직원 1명, 일반인 2명
 
등 8명이 있는 카톡 채팅방에서 여성을 몰래 찍은 불법 영상물과 불법 사진이 공유됐다.

이에 승리 카톡에 등장한 남성 연예인들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티비조선 ‘사건파일24’에서는 ‘연예계로 번지나? 승리 대화방 수사 확대’를 주제로 승리 카톡방에 나오는 남성 연예인들과
 
사건 정황 등이 언급됐다.

방송에서 손정혜 변호사는 “(카톡) 대화방 중 지금 방송에서 굉장히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가수 출신 남성 연예인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전했다.

카톡방에 들어가 있는 연예인 중에는 가수 출신으로 활발하게 방송활동을 하는 A씨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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