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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갑 앞둔 차화연,꿀광 피누,동안비법 공개

등록일 2019년03월09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차화연 나이, 1960년 생 올해 60세
차화연, 동안피부 화제 돼
차화연 나이 거스르는 피부 비법 고주파 마사지가 ‘동안비법’
차화연 나이 및 차화연 딸 차재이 함께 관심 높아져

 

원조 여신’ 차화연 나이가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드라마 '하나뿐인 내 편'에 출연 중인 차화연의 나이가 화제다.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 드라마 '하나뿐인 내 편'의 배우들이 출연해 입담 대결을 펼쳤다.

 

유이는 극중에서 차화연에게 따귀를 맞는 장면을 연기하며 차화연이 미안함에 눈물을 보였다고 전했다.

 

차화연은 평소 여린 성격의 소유자라고 알려졌다.

 

더군다나 딸과 비슷한 나이의 유이를 때려야 했던 장면에서 차화연은 눈물을 참을 수 없었을 터. 차화연의 여린 모습에

 

나이가 새삼 주목받았다.


 

차화연은 1960년 생으로 올해 60세로 알려졌다.연예계 아름다운 중년으로 손꼽힌다.

 

또 20대 못지않는 피부를 자랑해 동안 스타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차화연의 피부 관리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차화연은 한 인터뷰를 통해 매일 꾸준하게 영양크림과 앰플을

 

이용해 주름 관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주파 마사지도 동안의 비법이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1978년 준미스 롯데에 선발된 후 연기 활동을 시작한 차화연은 1987년 드라마 '사랑과 야망'을 끝으로 은막에서 은퇴했다.

 

결혼 생활에 집중하기 위함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 후 차화연은 2008년, 21년 만에 드라마 '애자 언니 민자'로 방송에 복귀했다.

 

꾸준한 관리 덕분이었을까. 차화연은 20년과 차이 없는 외모를 자랑해 화제가 됐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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