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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채수빈 열애설의 진실은? 채수빈측 따로 본적없다

등록일 2019년03월08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채수빈과의 열애설이 꾸준히 일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의 야구선수 구자욱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지난 2015년 슈퍼루키로 떠올랐던 구자욱은 현재 누구에게나 인정받고 있는 에이스로 활약 중이지만, 열애설이 불거졌던

 

여성 연예인과의 관계가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구자욱 측근은 연애가 사실이라고 확인한 기사가 났지만 채수빈 소속사 측에서는 이를 부인했다.

둘이 팔짱을 끼고 다닌다던지, 커플 폰케이스를 하고 다닌다던지, 채수빈 인스타그램에 며칠 전 채수빈 지인이 남긴 ‘언니,

 

이쁜사랑 해요’라는 댓글 등을 보면 둘의 연애가 맞다고 추측된다.

 

당시 구자욱의 열애설 상대였던 채수빈은 "촬영 이후 지인들과 있는 자리에서 잠깐 만난 적은 있지만, 따로 본 적은 없다"라며

 

적극적으로 부인 의사를 밝혔다.


 

이어 공식적인 매체를 통해 "드라마에 신인으로서 출연 중인 상황에서 열애설이 터져 당황했다. '열애설이 이런 기분이구나'

 

맛보기 한 기분이 든다. 앞으로 더 조심성있게 행동해야할 것 같다"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하지만 직접적인 사진이 온라이상에 퍼진 만큼 채수빈, 구자욱을 향한 팬들의 의혹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채수빈의 부인으로는 채수빈 소속사는 아직 규모가 크지 않은 중소 소속사인데다가 채수빈 혼자서 먹여살리고 있던 상황이라

 

열애설로 인한 타격이 크기 때문으로 추측된다.

구자욱이 밝힌 바로는 지인의 소개로 알게된 지 일주일밖에 되지 않았다고 한다.

둘은 2015년 동시에 야구 신인상과 배우 신인상을 타는 경사를 맞기도 했다.

 

한편 신인 시절 열애설이 발생했던 구자욱, 채수빈은 각자의 자리에서 인정받는 위치에 올라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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