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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체로 맑고 포근한 봄 날씨,출근길 안개주의,미세먼지 보통

등록일 2019년03월08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오늘(8일·금)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이겠다. 


다만, 아침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겠고, 낮 동안에도 연무나 박무로 남아 있는 곳이 있겠다. 또 오전에 강원영서와 충청도,

 

경북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짙게 나타나겠다. 


민간기상기업 케이웨더는 “오늘은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전했다. 


케이웨더 예보 관계자는 “오늘 아침까지 일부 내륙에는 가시거리가 200m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낮 동안에도 연무나 박무로

 

남아 있겠다”며 교통안전가 건강관리에 유의를 당부했다. 


o 현재(07시), 강원영서와 충남내륙, 전라내륙, 경남내륙에는 밤사이 복사냉각으로 인해 기온이 떨어지면서 짙은 안개가 낀

 

곳이 있습니다.


* 주요지점 가시거리 현황(8일 07시 현재, 단위: m)
[시정계]
- 화순 100 대곡(진주) 150 진안 180 복내(보성) 220 임실 240 월야(함평) 260 부여 360 나주 360 태백 500

* 시정계 관측자료는 목측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o 오늘(8일) 아침(9시)까지 일부 내륙에는 가시거리가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라며, 낮(9시~18시) 동안에도 연무나 박무로 남아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o 또한, 시정 악화로 인해 광주공항에는 오늘 아침(09시)까지 가시거리 400m 이하의 저시정 경보가 발표되어,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으니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 정보를 확인하기 바랍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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