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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이지호,아내의 맛 합류,베버리힐즈 대저택 공개

등록일 2019년02월12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아내의 맛’에 새롭게 합류한 김민, 이지호 부부의 아주 리얼한 ‘LA 라이프’가 전격 공개된다.

 

‘아내의 맛’ 김민 이지호 부부의 베버리힐즈 럭셔리한 집이 공개됐다.

12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34회 분에서는 김민,

 

이지호 부부가 LA 베버리힐즈에서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김민 이지호 부부와 딸 유나가 살고 있는 집이 공개됐다.

넓은 마당이 딸린 저택으로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특히 김민의 성격이 드러나듯 깔끔한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공개된 내부는 고급스러움은 물론 모던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특히 김민은 남편 이지호와 함게 딸 유나와 함께 찍은 가족사진도 공개됐다.

 

이를 보던 MC들과 출연진들은 “엄마 아빠가 묘하게 있다”며 감탄했다.

 

김민은 그동안 방송에서 한 번도 공개한 적 없던 담백한 모습을 보여줬고, 남편 이지호는 첫 부부동반 예능프로그램 출연을

 

다소 어색해하며 카메라에게 인사하고, 끊임없이 눈 맞춤을 하는 모습으로 패널들의 폭풍관심을 유발했다.

이어 김민은 분주하게 아침식사를 준비하고, 이지호는 설거지 담당으로 활약하는 등 보기 좋은 ‘동갑내기 부부의 아침풍경’이

 

펼쳐졌다.

 

더욱이 이지호는 식사 후 딸 유나와 함께 개를 데리고 산책을 즐기는 모습으로 다정다감한 남편이자, 딸 바보 아빠의 매력을

 

한껏 발휘했다.

 

이날 이 가족을 VCR로 지켜보던 패널드은 "서로 닮은 가족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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