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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웰리아,관절왕,해독작용·혈액순환.통증에 효능

등록일 2019년02월11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11일 오전 SBS '좋은 아침'을 통해 소개된 보스웰리아가 화제다.

 

보스웰리아는 인도 고사 지대나 중동, 아프리카에서 자라는 나무껍질의 수액을 굳힌 것으로, 무릎 연골을 보호하고 소염

 

진통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관절뿐 아니라 활동 장애, 붓기 감소 등에서 좋은 결과를 보인다.

 

‘동의보감’에는 보스웰리아가 해독작용과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고, 통증에 효능이 있다고 명시됐다.

보스웰리아는 보스웰릭산 성분 때문에 염증 촉진 물질 저해 및 염증차단 역할을 하며, 염증을 유발하는 것의 활성을 억제하고

 

연골세포생존율을 증가시켜 관절염 초기부터 퇴행성관절염 통증관리까지 도와준다.

또한 인플라신 성분이 풍부해 피부질환 개선에도 도움을 줘 최근 이를 이용한 화장품도 출시되고 있다.
 

한 방송에서 정재훈 정형외과 전문의는 “보스웰리아는 예로부터 유황으로 알려져 왔다.

 

관절에 염증이나 통증을 다스리는데 활용되어 왔다.

 

3mm의 연골 보호와 연골 주변의 염증 완화에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설명했다.

 

최은정 박사 역시 “보스웰리아를 섭취한 이들을 관찰해 보니 무릎 관절 통증이 완화가 되고 무릎을 움직일 수 있는 범위가

 

늘어나고 붓기 빈도도 줄어드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 이경석 신경외과 전문의는 “1966년에 불국사 석가탑을 보수공사를 진행했다.

 

당시 처음으로 석가탑을 분해했는데 그때 보스웰리아가 나왔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보스웰리아는 다양한 방법으로 섭취할 수 있는데, 주로 캡슐 제품도 있지만 차나 가루로 먹을 수 있다.

 

차로 마실 경우 보스웰리아 결정체 4g을 티백에 넣고 물 1L와 함께 20~30분 정도 끓이면 된다.

보스웰리아는 그러나 하루 4g 이상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장기 복용때 위장 장애와 메스꺼움, 구토, 설사, 피부 발진, 간 손상

 

등 증상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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