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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한 '딸'과 이태원 클럽 간 홍석천, 젊은 남자와 부비부비 댄스 "저놈이 질투

등록일 2019년02월09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방송인 홍석천이 입양한 딸과 함께 이태원 클럽에 갔다가 질투심에 불타올랐다.

 

9일 재방송된 SBS '요즘 가족:조카면 족하다?'에서 홍석천은 입양한 딸과 함께 이태원 클럽으로 향했다.

 

이날 "삼촌도 갈까?"라며 끼어드는 홍석천에게 딸은 질색하며 거부했지만 결국 떼어내지 못하고 함께 가게 됐다.


클럽에서 홍석천은 오로지 딸만 쳐다봤다. 딸에게 한 남자가 접근해 말을 걸자 홍석천은 두 눈을 크게 떳다.

이내 남자와 딸이 서로 몸을 밀착해 춤을 추고 귓속말을 하자 홍석천은 목이 타는 듯 물을 벌컥벌컥 마셨다.

 

스튜디오에서 홍석천은 "저놈이 말을 걸더라고요"라며 짜증을 냈다.

결국 홍석천은 조심스럽게 딸에게 다가간 뒤 "난 이 시간 되면 졸려. 집에 가자"라고 애교를 피워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석천이 입양한 딸은 이혼한 친누나가 낳은 조카들이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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