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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이용규 “6년만에 둘째 임신" 악플·이혼 고비 잘 넘겼다

등록일 2019년02월08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유하나가 둘째를 임신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악플과 이혼 고비를 잘 넘기고 잘 사는 모습에 팬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야구 선수 이용규의 아내 배우 유하나가 8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결혼 8년 만, 첫째  임신 후 6년 만에 갖은 둘째 소식에 누구보다 기뻐하는 것은 유하나와 이용규 자신들일 것으로 보여졌다. 

 

연애에서 결혼 생활을 거치면서 겪은 위기들을 잘 넘긴 이유에서다. 

 

2011년 결혼에 골인한 유하나와 이용규는 공항에서 유하나의 사진을 보고 반한 이용규의 적극적인 구애로 연애 3개월 만에
 

프로포즈를 하게 되면서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하지만 이 때문에 두 사람은 악플에 시달리기도 했다.

 

그들의 위기는 악플에서 그치지 않았다. 두 사람은 한번의 이혼 위기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유하나는 지난 2016년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이용규와 심각하게 이혼을 생각해 점집을 찾아간 이야기를 공개했다.

유하나는 절대 같이 살 수 없다는 점쟁이의 말을 듣고 이혼을 결심한 당일 평소 “무조건 잘 살아야 한다”고 말하던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나는 무조건 잘 살아야지”라고 정신이 바짝 차려졌다고 털어놨다.
 
항공사 모델로 데뷔한 유하나는 ‘솔약국집 아들들’ ‘파라다이스 목장’ 등에 출연하며 특유의 발랄한 연기로 대중에 큰 사랑을
 
받았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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