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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신혼집 자랑,실내 정원에 격이 다른 결혼 삶 클라스

등록일 2019년02월04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모델 겸 배우 클라라가 신혼집을 자랑하면서 클라라가 결혼 후 1급수로서의 삶을 공개했다.

 

클라라 남편, 결혼 생활 등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늘(4일) 개인 계정을 통해 결혼 생활의 풍족함을 자랑한 클라라는 세간의 부러움, 시기 질투를 동시에 이끌어냈다.

 

클라라의 설 명절도 특급이었다.

우선 클라라는 격이 다른 집에서 보내는 설 명절 집야경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돈을 내고 봐야할만큼 화려한 서울야경이 그려졌다.




또 집 안에 초록색 가든을 꾸민 사진을 여러 장, 남편에게 선물 받았다는 ‘100 year old grand piano’도 사진도 공개됐다.

앞서 국내에서는 그녀의 웨딩소식과 함께 살림이 차려질 집의 시가까지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녀의 격이 다른 일상은 많은 이들에게 부러움을 사고 있다.

 

지난 1월 6일 결혼하면서 이미 신혼집도 한 차례 이슈가 됐다.

 

클라라가 신접살림을 차린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은 지난 2017년 4월 준공한 고급 아파트다.

 

면적은 60평에서 300평 사이이며 분양가는 무려 42억 원에서 340억 원까지 형성돼 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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