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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 윤세아 향한 매너손 포착 ‘중년의 달달한 로맨스

등록일 2019년02월03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김병철, 윤세아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JTBC 'SKY캐슬' 배우 윤세아가 배우 김병철에게 "꽃길만 걸으라"고 응원했다.

3일, 배우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못다한이야기#차민혁#노승혜#부부 김병철선배님!! 저길이 꽃길이요.

 

꽃길만 걸으소서! 최고의 부부로 사랑받게 해주셔서 부족한 저를 인내와 끈기로 이끌어주시고 별빛승혜로 태어나게 해주셔서

 

고마와요. 선배님의 멋짐에 온세상이 들썩이는 오늘이 행복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촬영 도중 함께 사진을 찍는 김병철, 윤세아의 모습이 담겼다.


SKY 캐슬’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실제로도 다정한 모습을 보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윤세아에게 매너손을 한 김병철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세아와 김병철은 'SKY캐슬'에서 부부 역을 맡았다. 특히 2일 방송된 JTBC 'SKY 캐슬 비하인드: 감수하시겠습니까?'

 

에서 두 사람이 묘한 핑크빛 기류를 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배우 조재윤이 "김병철과 동갑 친구인데 설레는 모습이 순간순간 보였다"라며 "케미가 좋고 바라보는 눈빛이 예뻤다.

 

내가 '세아 어때?' 했더니 씩 웃으면서 '나야 좋지'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특히 윤세아는 언론사들과 'SKY캐슬' 종영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가질 때에도 남다른 인상을 전한 바다.

 

윤세아는 김병철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 순간으로 혜나(김보라)의 죽음과 관련해 서로를 의심하며 가족들이 난투극을

 

벌였던 장면을 꼽았다.

 

그때까지 둘은 상반된 교육관으로 매번 서늘한 기운을 풍겼지만 이때만큼은 하나가 되어 힘을 합치며 시청자들에게 쾌감을

 

선사했다.

 

윤세아는 "남편이 내 편을 들어주니 '이래서 가족이구나' 싶더라"며 "밉든 곱든 내 편이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강준상

 

(정준호)을 때리는데 멋있어 보이는 거다"라고 밝혔던 바다.

 

더욱이 두 사람은 다른 부부들에 비해 늦게 촬영에 합류한 데다 다른 배우들이 '죽여주는 연기'를 했다는 소문 덕에 뭉칠

 

수밖에 없었던 것으로 알려진다.

 

윤세아는 김병철과 다른 부부들에 비해 한 달 늦게 투입됐고, 동료 배우들의 케미를 전해듣고 열심히 대본 공부와 합을

 

맞췄다고 알린 바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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