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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법률방' 먹방 BJ,유사강간,경악스러운 사연

등록일 2019년01월31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유사강간죄 성립 시 2년 이상의 유기징역

 

개인 방송을 운영하고 있는 한 BJ를 향한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KBS JOY의 수요 예능프로그램 ‘코인법률방’에서 한 아프리카 BJ의 충격적인 사연이 언급되자 31일 국내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 순위에는 ‘코인법률방 BJ’, ‘유사강간’ 등의 단어가 등장했다. 

 

이날 그녀는 자신의 딸 ㄱ씨가 겪은 충격적인 사연을 공개하며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그녀의 설명에 의하면 ㄱ씨는 BJ ㄴ씨에게 유사강간을 당한 바 있다. 해당 행위는 강압으로 인해 입속, 항문 등에 성기 또는

 

도구를 삽입하는 행위를 뜻한다.

 

사건 당시 큰 충격을 받은 ㄱ씨는 안면부 여기저기서 출혈이 발생하며 힘든 시절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한 ㄱ씨에게 ㄴ씨는 "화끈하게 해주고 싶다"는 이유로 십 분 동안 달궈진, 스팀다리미를 그녀의 몸에 들이밀기도 했다.

 


 

경악스러운 그의 행동으로 인해 ㄱ씨는 복부에 화상을 입고 오랜 시간 병원 치료를 받아야만 했다

 

연인을 향한 폭력적인 모습을 보인 그는 메신저를 통해 ㄱ씨에게 폭언을 쏟아붓기도 했다.

 

이날 공개된 한 메신저 캡처 속에는 "내 딸이 니 같은 새끼면 내 손으로 찢어서 죽인다"라며 "가위로 오려 직인다. 걱정 마라.

 

내 딸 그리 안 키운다"는 ㄴ씨의 폭언이 담겨 있었다.

 

하지만 이를 이어 ㄴ씨는 ㄱ씨에게 "나는 니 진심으로 사랑했는데"라며 뻔뻔한 모습까지 취하기도 했다.

 

한편 ㄴ씨가 현재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는 크리에이티브라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그의 정체에 대한 대중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유사강간죄는 강간과 추행의 죄 중 하나이다.

 

형법 제297조의 2에 따르면 유사강간죄는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해 구강, 항문 등 신체(성기는 제외함)의 내부에 성기를

 

넣거나 성기, 항문에 손가락 등 신체의 일부 또는 도구를 넣는 행위를 한 사람에게 적용된다.

유사강간죄가 성립된 사람은 2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

 

유사강간죄는 지난 2012년 피해자가 받은 성적 수치심이 강간죄와 다르지 않다고 판단해 신설됐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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