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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4강전 서막,예상되는 우승팀은,유럽 베팅업체들은 이란 지목

등록일 2019년01월28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4강전(준결승)이 서막을 올린다.

유럽 베팅업체들은 이란을 우승후보 1순위로 꼽았다. 
 

이란과 일본간 결승같은 4강전을 앞두고 많은 중국인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중국 언론은 이란이 우승 후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일본과의 경기에서 이길 것이라고 전망했다.  


28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이란과 일본은 아랍에미리트(UAE) 알아인의 하자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9 아시아

축구연맹(AFC) 아시안컵 4강전서 결승 진출을 두고 맞대결을 펼친다. 

사커차이나, 시나스포츠(新浪體育) 등 중국 현지 매체는 이날 이란과 일본의 4강전은 사실상의 결승전으로 불린다면서 전적

성적을 보면 이란이 일본을 제치고 4강행 티켓을 손에 넣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당초 베팅업체들이 꼽은 우승후보 1순위는 한국이었으나 8강전부터 순위가 바뀌었다. 16강전까지 1위를 지키던 한국은 8강전을

기점으로 3위로 내려앉았고, 이란과 일본이 1,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이 이란에 이어 2위 자리를 지켰다. 배당률은 평균 3.33배였다. 이어 한국을 8강전에서 꺾은 카타르가 5.38배, 개최국

UAE가 8.38배였다.

아시안컵 4강전은 28일 오후 11시 이란과 일본전, 이튿날 같은 시각 UAE와 카타르전 순으로 펼쳐진다. 대망의 결승전은 내달

1일 오후 11시에 열린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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