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SM 측"엑소 카이-블핑 제니, 최근 결별"1개월여 만에 선후배 사이로

등록일 2019년01월25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엑소의 카이(25)와 블랙핑크 제니(23)가 교제 소식이 알려진 지 채 한 달도 완돼 결별했다.
카이와 제니 양측 소속사는 25일 뉴스1에 "두 사람이 최근 결별, 선후배 사이로 돌아갔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이달 1일 열애 중임이 알려진 후 팬들은 물론이고 대중의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둘은 마포구 상암동 일대를 드라이브하고, 하늘공원에서 손을 잡고 걸으며 데이트를 했다는 소식은 새해 첫날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둘은 SM과 YG엔터테인먼트를 대표하는 인기 가수들이란 점에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채우며 화제가 됐다.

당시 SM은 “두 사람이 호감을 가진 사이”라고 에둘러 교제를 인정한 바 있다.

카이는 '러브 샷' 활동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제니는 26일 홍콩 월드 투어 무대에 오른다.

1994년 생인 카이는 2012년 '마마(MAMA)'로 데뷔, '으르렁' '중독'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글로벌 스타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 드라마 '안단테' '봄이왔다' '우리가 만난 기적' 등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연기자로서도 주목받고 있다.
1996년 생인 제니는 2016년 '휘파람' '붐바야'를 발표하며 데뷔, '불장난' 등을 히트시키며 사랑받았다.

최근에는 '솔로'를 통해 솔로 활동에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연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