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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카타르, 이라크 1-0 꺾고 8강…25일 한국과 8강전

등록일 2019년01월23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 이라크 1-0으로 꺾은 카타르
카타르는 23일 오전(이하 한국시각)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알 나연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2019 아시아축구연맹

(AFC) 아시안컵 16강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한국의 아시안컵 8강 상대가 카타르로 결정됐다.

카타르는 23일(한국시간) UAE 아부다비 알 나연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전 에서 이라크에 1-0으로 승리하며 8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초반부터 경기는 팽팽하게 전개됐다. 두 팀 모두 속도감 있는 전개로 일진일퇴 공방전을 펼치다가, 후반 17분에서야 골이

 

터졌다.

 

카타르 바삼 알 라위가 오른발 감아차기로 골문을 노려 프리킥 찬스를 골로 연결했다.

추가 골이 터지지 않으면서 카타르는 그대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카타르는 앞서 바레인을 연장 끝에 2-1로 꺾고 8강에 올라간 한국과 4강 티켓을 놓고 다투게 됐다. 
 

후반 17분 카타르는 프리킥 찬스를 잡았고, 바삼 알 라위가 키커로 나섰다. 알 라위는 오른발 감아차기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후 이라크는 거세게 역공했지만 카타르는 마지막까지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한국은 카타르와 역대 전적에서 9전 5승 2무 2패로 앞서 있지만, 가장 최근 경기인 2017년 6월14일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원정 경기에서는 2-3으로 카타르에 패했다. 

한국과 카타르의 8강전은 오는 25일 밤 10시 아부다비 자예드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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