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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시안컵 토너먼트 대진표, 한국 8강 상대? 카타르 이라크 16강전 변수

등록일 2019년01월22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전반전 방금 종료 한국이 1대0 으로 앞서고 있다.황희찬이 그동안의 부진을 씻는 깨끗한 슛이었다

 

2019 아시안컵 토너먼트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대진표에 대한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0일 베트남은 요르단에 승리를 거둬 8강에 진출했다.

 

이에 베트남은 지난 21일 사우디에 승리를 거둔 일본과 4강행 티켓을 두고 맞붙게 된다.

중국은 16강전에서 태국에 승리를 거둬 오만을 꺾은 이란과 8강전을 치른다.

한국-바레인 경기에서 이긴 팀은 카타르-이라크 승자와 8강행 티켓을 두고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호주는 우즈벡을 상대로 승리를 거둬 키르기즈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UAE와 4강행 티켓을 두고 경기를 펼친다.

 

한편 한국 축구 축구대표팀은 22일 오후10시(한국 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바레인과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전 경기를 치른다.

 

한국의 바레인 전 승리를 가정할 경우, 호주, 아랍에미리트, 한국의 승리는 사실 예상된 것이다.

 

그러나 좀처럼 예측하기 힘든 게 바로 카타르 대 이라크 전이다.

 

카타르는 이번 대회 출전국 가운데 조별예선 3경기에서 가장 많은 10득점을 했다.

 

그에 비하면 한국은 4득점. 더구나 한국처럼 카타르도 무실점을 기록중이다.

 

2022년 월드컵 개최국으로써 전력 상승에 신경쓰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는 평가다

 

이라크는 중동 대표 도깨비팀이다. 성인 대표팀은 아시안컵 우승(2007) 및 4강(2015) 경력이 있다.

 

23세 이하 대표팀은 전적이 더욱 화려하다.

 

올림픽 우승(2004년 그리스) 및 아시안게임 동메달(2014년 부산)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성적이 꾸준히 나오지 않고 있다.

 

월드컵의 경우 1986년 멕시코 월드컵 이후 지난해 러시아 월드컵까지 줄줄이 본선행에 실패했다.

 

그만큼 기복이 심한 편이라는 얘기다.

 

한국-바레인 경기는 이날 오후10시(한국 시간)부터 JTBC와 JTBC3 FOX Sports를 통해 생중계된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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