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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플 오일’ 귀한 송로버섯으로 제조,백종원.김준현 미식가 식재료

등록일 2019년01월17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트러플오일은 송로버섯으로 만든 오일이다.특유의 강한 향과 맛 자랑하는 트러플오일, 느끼함 줄일 수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버섯 중 하나로 매우 비싸다.

 

하지만 최근에는 트러플(송로버섯)을 가공한 트러플 오일이나 트러플 소금 등 다양한 식품들로 트러플을 접할 수 있다.

소고기에 트러플 오일 스프레이를 뿌려 먹으면 맛이 좋아진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도 김준현이 트러플 오일을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한 바 있다.

 

김준현은 당시 트러플 오일 스프레이를 가지고 나와 소고기에 뿌리며 “고급에 고급을 더해서 극대화시키는 방법”이라고
 
언급했다.

육성재는 트러플 오일을 뿌린 소고기에 “고급 레스토랑에 온 것 같다”라고 말했다.
 

트러플 오일은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며 혈관질환 예방과 소화작용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칼륨이 풍부해

 

체내에 있는 나트륨을 배출해준다.

트러플 오일은 인터넷 쇼핑몰에서 한 병에 1만 원대부터 10만 원대까지 다양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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