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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최민환♥율희 혼전임신,장인 불편한 심경 고백

등록일 2019년01월16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FT아일랜드 최민환과 율희와 함께 처가댁에 방문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율희 아버지가 최민환과 율희의 혼전임신을 언급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이날 최민환은 처가에 방문했다. 최민환은 어색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고, 율희 어머니는 "갑자기 왜 벌 받는 자세냐.

 

장인이 오니까 긴장했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율희 아버지는 "율희 아빠. 재율이 외할아버지. 택배 대리점을 운영하는 김태우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율희의 아버지가 딸의 이른 결혼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최민환 장인은 사위에 대해 "재작년 12월에 처음 봤다. 인사하러 왔는데 뜻밖의 소리를 하더라. 아기를 가졌다고 했다.

 

인사가 아니라 결혼하겠다고 온거다"고 말했다.

 

율희의 아버지는 최민환을 처음 만난 날 딸 율희의 혼전임신을 알게 됐다며 “할 말이 없더라. 화조차 안 났다”라며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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