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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초임 파격 드레스 논란 이어 한혜진 드레스 재조명.같은 시스루 다른 느낌

등록일 2019년01월16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그룹 '카밀라' 한초임의 파격 드레스가 화제인 가운데, 누리꾼들이 모델 한혜진의 시스루 드레스와 비교하며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한초임은 강추위에도 시스루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그는 시스루 드레스 안에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이너웨이를 입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시상식 때마다 이어지는 신인들의 드레스 반란,올해는 한초임이 그 주인공이다.

 

이에 멋진 의상이라는 긍정적인 반응도 있었으나 대개 "민망하다" "이름 알리기용이다" "노출이 과하다" 등의 부정적인

 

반응이 쏟아져 나왔다. 

 

이런 가운데 일부 누리꾼들은 한혜진이 지난해 MBC '2018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입은 시스루 드레스와 한초임의

 

드레스를 비교하기도 했다.  


최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2018 MBC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한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혜진의 시스루 드레스는 앞서 시상식 당일에도 주목을 받은 바 있었으며, 이날 방송에서 다시 한 번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이렇게 파격적인 드레스를 소화하기 위해서는 한혜진의 어마어마한 노력이 필요했다.

시상식 다음날 한혜진은 자신이 스페셜 DJ로 활약하는 라디오에서 “드레스를 입기 위해 끼니를 거르고 운동을 많이 했다”

 

고 밝혔다.

이어 “드레스가 정말 불편했다”며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올라갈 때, 나래에게 ‘속치마 좀 내려달라’고 부탁까지 했다”라고

 

고백했다.


누리꾼들은 "모델인 한혜진만이 소화할 수 있는 의상이다" "한혜진 드레스 정도의 노출이면 더 예뻤을 것 같다"라며 두

 

사람을 비교했다. 반면 일부는 "한혜진 드레스랑 별로 차이도 없다" "한초임에 대한 잣대가 엄격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상식 당일 전현무가 한혜진의 드레스 자락을 밟는 에피소드가 벌어지기도 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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