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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가요대상 MC ’ 한초임, 파격 시스루 드레스 화제 ‘각선미 눈길’

등록일 2019년01월15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2019 서울가요대상’ 한초임의 의상이 화제다.

1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는 ‘제28호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권혁수와 카밀라 한초임이 MC를 맡게 됐다. 

이날 한초임은 속이 들여다보이는 레이스 소재로 제작된 긴소매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드레스에 드러난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초임은 몸매를 드러내는 슬림한 디자인의 시스루 드레스에 원피스 수영복같은 형태의 누드톤 '보디 슈트'를 받쳐 입어

 

파격적인 시상식 패션을 완성했다.

 

1990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 30세가 된 한초임은 지난해 8월 데뷔한 걸그룹 카밀라의 리더 겸 리드보컬이다.
 
한초임은 지난해 7월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러브캐처'에 출연해 광고 기획 디렉터 이채운과 최종 커플이 돼 주목받았다.
 
지난 1990년 첫 개최를 시작으로 28회를 맞이한 '제28회 하이원서울가요대상'에서는 2018년 한 해 동안 대중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가수를 선정해 시상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2019 서울가요대상은 이날 오후 6시 50분부터 빵야TV, KBS드라마, KBS조이, KBS W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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