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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정 사망설,시한부 3개월 사실이었다,현재 기적적 완치

등록일 2019년01월15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직접 사망설을 언급한 방송인 이의정이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

14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선 뇌종양을 앓아온 이의정이 그간 자신을 둘러싼 사망설에 대해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89년도에 방송계에 입문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그녀. 하지만 그녀가 약 13년 전 돌연 찾아온 뇌종양으로 본업을 중지하자

 

항간엔 억측들이 쏟아지기도 했다.

이후 그녀는 "내가 세 달 밖에 못 산단 소릴 듣긴 했다. 고통스러웠지만 힘을 주는 사람들 덕분에 이겨냈다"라고 소문에 대한

 

속내를 밝혔다.



이에 대해 이의정은 “당시 시한부 판정 3개월을 받았었다. 많이 심각했고 많이 아팠다. 뇌종양 진단 받고 몸에 마비가 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촬영할 때 몸을 묶었다. 앉아있을 힘이 없어 쓰러졌다”고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건강을 회복한 이의정은 종종 방송에 출연해 언급된 사망설을 일축하기도 했다.

이의정은 MBN '엄지의 제왕'서 수술 얻은 약물 부작용에 대해서 언급한 바 있다.

 

이의정은 지난 2006년 뇌종양 판정을 받았다. 현재는 기적적으로 완치한 상태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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