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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진모 10세 연하 닥터와 열애중,서울의대 출신 가정의학과 전문의

등록일 2019년01월12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배우 주진모(45)가 10세 연하 닥터와 사랑에 빠졌다.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주진모가 의사와 열애 중"이라며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알아가는 단계니 예쁘게 봐달라"고 12일 밝혔다.

주진모의 여자친구는 서울대 의대 출신 가정의학과 전문의다. 뷰티 예능과 건강 프로그램 등에 의학 자문으로 출연했다.

 

낚시 등 취미 생활을 함께 하며 사랑을 키운 것으로 전해졌다.

 

주진모의 열애는 이날 오전 한 매체의 보도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그와 열애 중인 상대는 10살 연하로, 서울대 의대
 
출신의 가정의학과 전문의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인의 소개로 알게돼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서로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함께 낚시를 즐기는 등 취미 생활을 공유하며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주진모는 1999년 영화 '댄스댄스'로 데뷔, 이후 '미녀는 괴로워', '쌍화점', 드라마 '기황후', '사랑하는 은동아' 등의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주진모는 오는 2월 '황후의 품격' 이후 편성된 SBS 새 수목드라마 '빅이슈'에 출연할 예정이며 해당 작품은 다음 달 방영을

 

앞두고 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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