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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깜작 결혼이어 초호화 신혼집 화제…신격호 회장-배우 조인성도 거주

등록일 2019년01월08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6일 미국에서 연상의 재미교포와 결혼한 배우 클라라의 신혼집이 화제다.

 

클라라 부부의 신혼집은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에 마련됐다.

 

분양가 42억 원에서 340억 원대를 호가하는 초호화 고급 아파트로 롯데그룹 신격호 총괄회장, 배우 조인성, JYJ 김준수 등이

 

거주하고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최근 클라라 측은 "6일(현지시간) 미국에서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가족과 친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고 밝혔다. 두 사람은 약 1년간 교제했다.

클라라 소속사 코리아나클라라는 3일 "클라라가 이번 주말 미국에서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다"며 "예비신랑은

 

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로 한국에서 주로 활동한다"고 밝혔다.




이날 클라라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동안 너무 바빠서 아무런 준비를 하지 못했는데 이것저것 살림살이를 장만하고

 

있다. 집안 꾸미는 재미를 한껏 느껴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클라라의 신혼집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에 마련됐다.

한편 지난 2017년 4월 준공한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은 국내 최고층인 롯데월드타워(지하 6층~지상 123층, 높이 555m)의

 

42~71층에 위치한다.

 


 

전용면적은 133~829㎡, 233실로, 고급 시설과 VVIP를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가 결합된 주거공간이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은 2017년 4월 준공한 고급 아파트로 롯데월드 타워(총 123층) 내 42~71층에 위치한 최고급 주거공간

 

이다.

 

국세청이 최근 공개한 ‘2019년 오피스텔·상업용 건물 기준시가’ 자료에 따르면 평방미터(㎡)당 914만원으로 총 분양가는 약

 

40억원에서 340억 원 사이다.

실내에는 고급 인테리어와 마감재가 적용됐으며 인근 석촌호수와 한강, 서울 도심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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