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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삼성동 아파트 화재,주민 8명 연기 마셔 병원으로 옮겨..

등록일 2019년01월06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6일 오전 8시 53분께 서울 강남구 삼성동 11층짜리 아파트 6층 베란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민 8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송된 주민 중 3명은 뜨거운 열기를 마신 탓에 기도에 화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화재가 나자 7·8·9층에 있던 주민 10명도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다.

 

이 화재로 일부 주민은 화재에 따른 열기로 화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불은 아파트 6층에서 시작돼 연기가 번졌고, 7~9층에 있던 주민 10명도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다.

 

소방당국 추산 8500만원 규모의 재산피해를 낸 이 불은 오전 9시36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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