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차가버섯, 천연 암 치료부터 다이어트까지 비타민,미네랄 풍부

등록일 2019년01월05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천연 암 치료제’로 불리는 차가버섯이 인터넷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 등 화제다.

 

차가버섯은 자작나무에 기생하는 버섯으로 나무의 영양분을 빨아들이며 자라는 약용버섯이다.
 

시베리아와 북아메리카, 북유럽 등 북위 45도 이상 지방의 자작나무에 기생하며 암 등 성인병 치료에 효능이 뛰어나다.

바이러스에 의해 착생하여 수액을 먹고 자라는데, 대개 15∼20년 동안 성장한다. 오리나무와 버드나무·단풍나무 등에서도

 

발견되지만 이들은 효능이 없다.

러시아에서는 16세기경부터 불치병을 치료하는 비약으로 전해내려 왔으며, 1951년 소련 과학아카데미 코마로프과학연구소

 

에서 본격적으로 연구되기 시작하여, 현재 러시아에서는 공식적인 암치료 약재로 인정받고 있다.

 

차가버섯의 효능에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분을 지닌 것으로 알려진다. 그중에서도 암세포를 억제하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해 항함에 좋은 음식으로 꼽힌다.

또 실제로 2016년 일본 쇼와대학 연구팀이 폐암을 유발시킨 쥐에 차가버섯 추출물을 투여해 본 결과, 쥐들의 폐암 종양세포
 

생성 속도가 늦춰지고 종양의 크기 또한 감소한 것으로 아타났다.


차가버섯의 핵심 유효성분 응집체인 크로모겐 콤플렉스를 구성하는 성분에는 베타글루칸, 플라보노이드, 폴리페놀, SOD성분,

 

각종 미네랄이 함유돼 있어 기력보강하는데 도움을 준다.

차가버섯을 끓여먹을 경우 영양 손실을 불러올 수 있기에 따뜻한 물에 우려서 먹는 것이 좋다.

또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량 섭취할 경우 장에 무리를 줄 수 있어 하루 섭취량인 1g 정도를 지켜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암에 좋은 차가버섯은 돌처럼 단단하기 때문에 먹는 방법이 쉽진 않다.

 

시중의 차가버섯분말을 먹거나 차가버섯 가루를 작게 뭉쳐낸 차가버섯환 등으로 가공해 먹는 것이다.
 
특히 차가버섯환은 물과 함께 삼키면 돼 차가버섯 먹는 방법으로 간편하다.
 
차가버섯 환을 구매할 땐 몇 가지 주의사항이 있다. 우선 제품의 ‘건조방식’을 확인해야 한다.

차가버섯의 효능이 널리 알려지면서 차가버섯가루, 차가버섯환 등의 건강식품을 찾는 사람이 많다.

차가버섯 효능을 제대로 누리는 차가버섯 분말 먹는 방법은 제조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제품을 고를 땐 원료의 건조
 
방식이나 부형제 유무 등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현명하다.

차가버섯은 차, 액기스, 환, 즙, 분말 등 다양한 형태로 섭취 가능하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사건사고 +

뉴스 +

비디오 +

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