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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돈연습' 로버트할리X문단열, 사돈됐다,미모의 딸 화제

등록일 2019년01월04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아찔한 사돈연습’ 로버트 할리가 문단열과 첫 만남을 가졌다.

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아찔한 사돈연습’에는 로버트 할리와 문단열이 사돈을 맺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로버트 할리의 아들 재익과 문단열의 딸 에스더가 가상 결혼을 하게 됐다.

 

문단열은 1세대 스타 영어 강사 출신이다.

 

과거 춤, 노래를 접목해 영어를 보다 재미있게 가르치며 화제를 모았었다.


이후 문단열은 강단에도 섰으며,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로버트 할리는 베일에 싸인 사돈에 대해 “특별히 원하는 건 없어요.

 

우리 아들 재익이가 혼혈이니까 그걸 쉽게 받아주는 사돈이었으면 좋겠어요”라고 털어놨다.

 

문단열은 스타 크리에이터인 에스더의 성격을 설명하며 “가급적이면 외국인이 나을 거 같아요.

 

우리 딸의 자유분방함을 놓고 볼 때에 우리나라 시댁이라면 굉장히 폐를 끼칠 거예요”라고 덧붙였다.

 

전통 혼례를 진행하기로 했지만, 에스더 측은 첫 결혼에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머리를 올려야한다고 준비 등을

 

했느냐는 질문에 "안 했다"고 답했다.

에스더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한 번도 안해본 결혼이지만 재밌다"고 말했다.


딸 에스더의 사진 한장이 SNS 통해 올라오면서 에스더의  미모가 화제가 되고있다


하지만 문단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야기 하던 도중 "로버트 할리 진짜 싫어"라고 투정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스튜디오에서 VCR 영상을 보던 할리 역시 영상을 보며 함박 웃음을 터트렸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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