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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차타 댄스 어떻길래?..너무 야하고 초 밀착,저렇게 비벼대?

등록일 2019년01월04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바차타’ 댄스가 4일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바차타 댄스를 접한 이영자가 경악을 금치 못한 가운데 과거 유세윤의 반응 또한 화제다.

 

3일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김숙이 이영자에게 새해 목표로 '바차타 댄스'를 추천했다.

 

관능적이고 섹시한 춤사위에 이영자와 최화정은 영상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바차타란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유래된 라틴댄스로 파트너 간의 신체 접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과거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바차타 춤을 추는 여자친구를 둔 남자친구가 여자친구의 취미를 존중해야하는지
 
아니면 헤어져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하는 사연이 소개된 바 있다.

바차타는 라틴댄스의 일종으로,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유래한 전통 춤으로 밀착되는 동작이 많아 커플들이 많이 추는
 
춤으로 알려졌다.
 
실제 댄서들이 추는 바차타 댄스 영상을 보면, 남녀 두 사람은 마치 한 몸이 된 듯 몸을 밀착하고 바차타 댄스에 열중한다.
 
서로를 사랑스럽게 쓰다듬는 손길, 눈빛 등이 인상적이다.



바차타는 라틴댄스의 일종이며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유래된 라틴댄스로 신체접촉이 많아 파트너끼리 끈끈한 교감이 오간다.
 
또한 최근 ‘불타는 청춘’에서 김광규가 ‘불타는 청춘’ 멤버들에게 바차타를 가르치는 모습이 나와 화제가 됐다.
 

포털사이트 블로그에는 ‘바차타에 대한 오해와 진실’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되기도 했다. 

 

게재된 글에는 “그 문화를 잘 모르는 외부인의 시선에서는 충분히 오해를 살 수 있는 동작이 있기는 하나, 바차타는 라틴

 

댄스의 한 장르일 뿐”이라며 방송에서 비춰진 바차타 댄스에 대한 오해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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