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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분양 '위례포레자이 열기후끈' 1순위 경쟁률 평균 130대 1

등록일 2019년01월03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새해 첫 분양 아파트들이 두세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하며 좋은 성적을 거뒀다.

 

3일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북위례 첫 주자인 '위례포레자이'는 이날 1순위 청약을 받은 결과 487가구 모집에 6만3천472명이

 

몰리며 평균 130.3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위례포레자이는 단지가 위치한 하남을 비롯해 경기도 서울 등의 청약 수요자들이 몰리면서 경쟁률이 높았다.  

서울과 경기도 지역의 청약자가 총 5만8902명으로 전체의 93%에 달했다.

 

108㎡T형은 3가구 모집에 728명이 신청해 경쟁률이 242.67대 1로 가장 높았다.

 

가장 많은 가구를 모집한 101㎡A형은 208가구 모집에 3만2천631명이 신청하며 156.8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경기도 하남시 위례지구 A3-1BL블록에 위치한 위례포레자이는 지하 4층~지상 22층 9개 동, 전용면적 95~131㎡ 558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95㎡A 78가구 △95㎡B 43가구 △101㎡A 239가구 △101㎡B 163가구 △108㎡T 3가구 △131㎡ 32

 

가구다. 

위례포레자이는 공공택지 분양으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전용 3.3㎡당 평균 분양가가 1820만원으로 책정됐다.

 

주변 시세보다 1000만원 가량 낮아 로또 분양으로 일컬어져 왔다.  

위례포레자이는 애초 지난해 12월27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단지 설계도면에서 건축법상 위반사항이 발견되면서

 

하남시가 수정을 요구했고 이에 따른 보완작업으로 최종 분양승인이 지연되면서 청약일 또한 연기됐다.

당첨자는 오는 14일 발표하며 25~28일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1년5월 예정이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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