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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 원액(용액) 활용한 생활용품 만들기 화제,천연 탈취제

등록일 2019년01월03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EM 원액(용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달리고 있다

 

EM 용액과 설탕, 소금, 쌀뜨물을 섞은 뒤 그늘진 곳에서 7~10일 간 발표하면 세정효과를 지닌 생활용품을 만들 수 있다. 

 

생활 속 각종 화학물질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며 생활필수품 중 세탁세제나 주방세제, 섬유유연제와 같은 제품들의 안전성에

 

대해 많은 소비자들이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그 결과 천연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수요 또한 증가하고 있다.

 

이들을 만족시켜 줄 수 있는 것은 바로 'EM'이다.

 

EM이란 Effective Micro-organisms의 약자로 유용 미생물군이라는 뜻이다.

 

이 EM은 일본 류큐대학교의 히가 테루오 교수가 개발한 것으로, 자연에 존재하는 많은 미생물 중에서 유산균, 광합성 세균

 

등 유익한 미생물 수십 종을 조합·배양한 것이다.

 

이는 오염원을 정화원으로 활용해 환경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저비용으로 고효율의 생산력을 발휘해 경제성 또한 뛰어나다.

 

당장 수많은 온라인 쇼핑몰들에서 EM을 판매하고 있으니 클릭 한 번으로 EM을 구매할 수 있다.

 

하지만 지역에 따라서는 동 주민센터에 EM 공급기를 설치해 무료로 나눠주는 곳도 많으니 확인해 보면 좋다.

 

물 1L에 EM발효액 400ml를 넣고 10~20분 과일이나 채소를 담근 뒤 물로 헹구면 잔류 농약을 깨끗이 세정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유해 세균이 제거돼 보존기간이 길어지는 효과는 덤이다.

 

EM발포정은 가정용으로 화장실 청소, 배수관 청소, 주방 악취제거에 도움이 된다.

 

소용량 빨래 기준, EM 발효액을 1L에 200ml 정도 푼 물에 2~3시간 담갔다가 세탁기에 돌리면 삶은 빨래처럼 묵은 때를

 

빼 주는 효과가 있다. EM원액과 베이킹소다, 구연산, 과탄산소다를 섞어서 천연 세탁세제를 만들기도 한다.

 

[ EM  발효액 만들기 ]

 

준비물 : EM 원액,쌀뜨물,설탕,소금,페트병,깔때기

 

제조과정 : 쌀뜨물은 처음 또는 두 번째 씻은 뿌연 물이 좋고 설탕은 흰 설탕보다는 비정제하여 미네랄이 들어있는 황설탕,

 

머스코바도 설탕사용.설탕과 소금의 양이 달라도 발효 시 큰 문제는 없다.

 

EM 원액은 많이 넣으면 발효가 잘 되는데 큰 페트병에 소주잔으로 한잔 정도 넣으면 된다.

 

설탕,소금이 잘 녹도록 흔들어 준다.

 

햇볕이 않닿는 실온에서 7~10일간 발효,온도는 25~35도 사이면 좋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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