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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깜짝 결혼 발표 "2살 연상의 사업가와 미국서 웨딩마치"

등록일 2019년01월03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클라라는 6일(미국시간) 미국에서 1년 교제한 2살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3일 클라라 소속사 코리아나클라라는 "클라라씨가 이번 주말 미국에서 가족들만 모시고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되었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일반인인 예비 신랑과 가족들을 배려해 비공개로 혼인의 예를 올릴 예정이다.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두 사람의 앞날에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들만 참여한 비공개 형식이 될 예정이다. 결혼 후에는 한국 송파구의 한 아파트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

 

한다.

클라라는 3일 이데일리에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간 예쁘고 든든한 사랑을 이어왔다”며 “워낙 믿음직스럽고 배려가 많은

 

사람이라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갑작스럽게 결혼소식을 알리게되었지만, 많은 응원과 축복을 부탁드리고 싶다”며 “건강하고 모범적인 부부가 되겠다.

 

결혼 후에도 활동은 멈춤없이 열심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해 MBC '태희혜교지현이', tvN '응급남녀', 영화 '오감도' 등에 출연

 

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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