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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올해 창업지원을 위해 1조1천180억원 창업지원자금 배정

등록일 2019년01월02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정부가 올해 창업지원을 위해 1조1천180억원을 창업지원자금으로 사용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정부의 창업지원 사업 규모가 14개 부처의 1조1천180억원 규모로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이는 14개 부처에서 시행하는 창업지원 사업을 모두 합산한 수치로 작년 7천796억원보다 43.4% 증가한 것이다.

 

사업 추진 부처는 작년 7개의 두배에 이르고 사업 수는 60개에서 69개로 늘어났다.

 

부처별 사업 규모는 주무 부처인 중기부가 전체의 89%(9천975억원)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행정안전부 3.2%(362억원),

 

고용노동부 2.5%(280억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4%(152억원) 등 순이다.

 

지원 유형별로는 창업 사업화가 45.9%로 가장 많고, 연구개발도 33.9%를 차지했다.

 

시설·공간 지원(13.4%), 창업교육(4.2%) 등 사업도 추진된다.

 

올해 신규 사업으로 창업가와 투자자 등 교류·협력을 돕기 위한 '개방형 혁신 기반의 스타트업 파크 조성'(중기부), 지역 내

 

청년창업을 촉진·지원하는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행정안전부) 등이 추진된다.

 

융자 조건

  • 대출금리(기준금리) : 정책자금 기준금리(변동)에서 0.3%p 차감
  • 대출기간
    • - 시설자금 : 8년 이내(거치기간 3년 이내 포함)
    •  * 시설자금 신용대출은 대출기간 6년 이내(거치기간 3년 이내 포함)
    • - 운전자금 : 5년 이내(거치기간 2년 이내 포함)
  • 대출한도
    • - 대출한도 : 1.공통사항의 ‘개별기업당 융자한도’
    •   * 운전자금은 연간 5억원 이내. 단, 수출향상기업(p.4 금리우대 기준), 최근 1년간 10인 이상 고용창출 기업, 최근
    • 1년간 10억원 이상 시설투자기업(금회 포함), 여성기업의 운전자금은 연간 10억원 이내(청년전용창업자금 제외)

각 부처는 각 사업의 내용과 지원 조건 등 세부 사항을 순차적으로 공고할 예정이다. 공고는 창업 정보 포탈시스템(www.k-startup.g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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