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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카이♥블랙핑크 제니 열애설,제니 반려건 이름도 카이..

등록일 2019년01월01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엑소 카이와 블랙핑크 제니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019년 기해년 첫날 타임포스트는 카이와 제니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1월 카이는 제니의 숙소까지 직접 차를 몰고 가 함께 드라이브를 즐겼다.

 

두 사람은 하늘공원에서 손을 꼭 잡고 데이트를 하고,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는 여느 연인과 다를 바 없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카이는 제니가 찍어준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은근한 '럽스타그램'을 하기도 했다.

 

카이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은 제니가 찍어준 사진으로 추측된다.

 

카이가 입은 착장과 타임포스트가 찍은 포착 사진의 의상이 같아 눈길을 끈다.

카이와 제니는 컨버스를 좋아하고 꺾어 신는 공통점이 있다.

 

머플러 등 패션 아이템도 다양하게 소화한다.

 

선후배 가수이자 패션이라는 공통 관심사 속에 가까워진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지난해 12월 2일 하와이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카이는 준비한 선물을 들고 가장 먼저 제니를 찾아갔다.

매체는 두 사람이 비슷한 패션 아이템을 즐겨 했으며, “둘은 서로의 힐링이었다.

 

바쁜(&지친) 일정 속에서, 잠깐의 여유였다”고 전했다.  

 

양측의 소속사인 SM,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답을 내지 않고있는 상황. 팬들은 열애설이 실제 열애인지 관심을 높

 

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12월 20일 방송된 SBS '가로채널'에 출연한 제니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제니는 반려견 2마리를 공개했는데 '쿠마'와 '카이'. 제니는 카이를 소개하며 "안녕하세요, 우리집 첫째예요.

 

8살의 코카스파니엘"이라고 전했다.

반려견의 이름이 공교롭게도 열애설의 주인공인 카이와 이름이 같은 것. 이에 따라 팬들은 "반려견 카이가 8살이라 훨씬

 

먼저이지만 신기하다"는 반응이다.

 

한편, 두 사람은 엑소와 블랙핑크 멤버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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