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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패 복서' 메이웨더, 9분 뛰고 978억 챙긴다.

등록일 2018년12월31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20살 이상 어린 일본 킥복서 나스카와와 오늘 대결

 


 

'무패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1)가 일본 킥복서 나스카와 텐신(20)과의 복싱 대결을 통해 무려 8천800만 달러

 

(약 978억1천200만원)를 챙기는 것으로 드러났다.

 

31일 일본 도쿄 북부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는 메이웨더와 나스카와 텐신(20·일본·〃오른쪽)이 도합 3라운드 각 3분 총

 

9분여 동안의 경기를 벌일 예정이다. 

 

이 경기 자체보다 주목을 받는 것은 메이웨더의 대진료다.

 

타임포스트에 따르면 메이웨더는 8800만달러(약979억8800만원)을 받을 것으로 관측된다.

 

이는 대회 주최사인 일본 격투기 단체 '라이진'이 부담하는 70억엔(약707억원)에 전 세계로 중계되는 유료시청('페이퍼뷰'PPV)

 

분배 수익을 더한 수입 가운데 메이웨더가 최대 100억엔(약1010억원)을 받을 것이라는 추산이다.

 

메이웨더는 "여러 종목 출신의 파이터들과 싸우는 것을 좋아한다. 뭔가 다른 걸 보여줄 기회"라고 밝히기도 했다.

메이웨더는 50전 50승의 세계타이틀 5개 체급 벨트를 거머쥔 복싱계 거물인 반면에, 나스카와는 킥복싱을 주무대로 27전
 
27승을 기록 중이다. 복싱 경험은 전무하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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