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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기해년(己亥年) 60년 만에 찾아오는 '황금돼지' 해 관심높아

등록일 2018년12월31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2019년 기해년(己亥年)는 돼지띠 해 중에서 60년 만에 찾아오는 '황금돼지' 해라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돼지띠면 돼지띠지 '황금돼지'라는 말은 어떻게 붙게된 것일까?
 
이는 천간(天干)의 '기(己)'는 오행의 토(土)에 해당하고 색깔로 따지면 노랑색이나 황금색을 뜻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해년을 황금돼지띠의 해라 부른다.
 
2019년은 기해년(己亥年)으로 '황금돼지해'라고 불린다.
 
기해의 '기'는 토(土), 즉 흙에 해당하고 이를 색깔로 따지면 노랑색 또는 황금색을 의미한다.
 
'해'는 십이지(十二支)의 열두째, 돼지를 상징한다. 
 

예부터 돼지는 풍요와 다산을 상징하는데 특히 황금 돼지의 해에 태어나는 아이들은 재물운이 좋다는 속설이 있다.

 

지난 2007년에도 한바탕 황금돼지띠해라고해 화제가 됐다.

 

12년 전인 2007년도는 정해년으로 천간의 '丁'은 오행의 불에 해당하고 바로 붉음을 나타낸다고 한다.

 

2007년도는 바로 붉은돼지를 뜻한다. 하지만 당시에도 황금돼지해 열풍이 불면서 너도나도 이 기회에 아이를 가져야한다

 

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에 따라 출산율이 급등, 전년과 비교해 출산율이 9.9% 가량이 올랐다.

 

한편 2019년 기해년(己亥年)의 첫해는 독도에서 오전 7시 26분에 가장 먼저 볼 수 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주요 지역의 31일 해넘이 시각과 2019년 1월 1일 해돋이 시각을 발표했다.


서울에서 기해년 첫해를 만나는 시각은 오전 7시 47분이다.

부산과 울산 오전 7시 32분, 대구 오전 7시 36분, 광주 오전 7시 41분, 대전 오전 7시 42분, 세종 오전 7시 43분, 인천 오전 7시

 

48분 등이다.일출시각은 해발고도 0m를 기준으로 계산했다.고도가 높을수록 일출시각은 빨라진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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