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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계춘할망', 윤여정,김고은.손녀에 대한 애뜻한 정

등록일 2018년12월29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영화 '계춘할망'이 화제다.

지난 2016년 개봉한 '계춘할망'은 창감독의 작품이다. 


잃어버린 손녀에 대한 할머니의 정을 다룬 영화다


12년만에 손녀를 찾은 제주 해녀 계춘, 수상한 손녀 혜지에 대한 마을 사람들의 의심이 커지는 가운데 서울로갔던 혜지가

 

사라진다. 혜지가 할망을 찾아온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윤여정, 김고은, 김희원, 신은정, 양익준, 최민호, 류준열, 박민지 등이 출연했다.

 

류준열은 ‘계춘할망’에서 김고은이 연기한 혜지의 과거를 알고 있는 불량 청소년 역할로 등장했다. 

 

창감독은 “류준열은 앞서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하기 전에 이미 이 영화에 오디션을 봤었다”며

 

“오디션 때도 이미 좋은 신인 배우가 나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계춘할망'의 누적 관객수는 48만2784명이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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