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김동성 이혼, 장시호 사건 이후 삼각관계설 다시 떠올라…

등록일 2018년12월27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장시호 이름이 다시 관심을 끌어올리고 있다. 국정 농단 재판 때 수시로 노출됐던 그 이름이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른 것.

 

'장시호 루머'의 주인공이었던 김동성이 결국 아내와 이혼절차를 밟았다.

 

27일 타임포스트는 최근 김동성이 아내 오모씨와 결혼 14년만에 법적절차를 마무리하고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김동성은 2004년 오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27일 타임포스트는 최근 김동성이 아내 오모씨와 결혼 14년만에 법적절차를 마무리하고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김동성은 2004년 오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2004년 일반인 여성과 결혼해 긴 세월 함께 살았던 김동성은 지난 2012년 이후 끊임없는 이혼설에 휩싸여 곤혹을
 
치른 바 있다.
 
특히 김동성은 지난해 최순실 조카 장시호 재판에 참석, "내가 돌아온 뒤 아내와 이혼을 염두하고 있던 김동성과 함께
 
살았다"라는 그녀의 말에 해명하기도 했다.
 
김동성은 "장시호와 대학시절 교제를 했던 것은 맞지만, 아내와 살면서 다시 만난 적은 없다.
 
아내와 잠시 이혼을 생각할 무렵 이미 이혼 경험이 있는 장시호에게 조언을 구한 것 뿐이다"라고 밝혔다.
 

김동성은 그러나 대학 때 연인이었던 장시호와 영재센터 설립 과정에서 최순실 집에 함께 살면서 교제했다는 장시호의

 

주장에 대해선 저면 ‘사실무근’이라며 손사래를 친 바 있다.

 

그러나 한쪽이 ‘연인’ ‘교제’라고 주장한 상황에서 다른 한쪽이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하더라도, 대중은 자연스럽게 ‘이를

 

인정하는’ 분위기.

 
이후 아내와의 다정한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던 그는 결국 이혼을 결심, "심지어 가족들도 몰랐던 일이다.
 
조용히 처리하고 싶었고, 아이들이 걱정될 뿐이다"라고 설명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연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