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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매니저'유시종'일진설 추가 폭로","팀킬'한 매니저

등록일 2018년12월27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광희 매니저 유시종씨는 교내 폭력 서클을 상징하는 말인 일진회 멤버였다는 말이 대두되고 있다.

하지만 광희 매니저 유씨는 전혀 아니라고 반박했다.

최근 군생활을 잘 마치고 제대한 광희는 지난 22일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여 자신의 매니저를 소개했다.

 

황광희 매니저 유시종씨가 일진설에 휘말린 가운데 소속사가 직접 해명에 나섰다.

최근 갓 제대한 광희는 매니저 유시종과 함께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 여전한 예능감으로 이슈를 모았다. 

 

방송에서 센스 넘치는 행동과 예의바른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미소를 짓게 했던 그는 인터넷커뮤니티 글로 인해 물거품이
 
됐다.

한 네티즌의 의하면 광희 매니저 유시종씨는 학창시절 폭력서클에서 활동하며 많은 학생들을 괴롭히며 폭력까지 행사했
 
다고 적었다. 글 게시자는 "때린 사람은 잊어도 맞은 사람은 잊을 수 없다."고 피해를 주장하기도 했다.

이후 유씨의 소속사는 당사자에게 바로 확인 후 전혀 아니라는 입장을 전했지만, 또 다른 증언들이 유씨를 당황하게 했다.
 
일부 여론은 직접적인 피해자가 하차를 원하는 상황이라면서 목격자가 하차를 언급하는 것은 도리가 아니라는 주장을 펼친다.
 
이와 함께 사실일 경우 유시종 씨가 하차하는 것이 맞다고 의견을 내놓는다.
 
더불어 이런 일들이 사실이라면 광희 매니저로서의 입지도 생각해야 한다면서 이제 막 전역해 활동 기지개를 편 광희에게
 
까지 악영향을 끼쳐선 안된다는 의견을 내놓는다.
 
심지어 이번 논란과 상관없는 사안서 나온 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광희가 자신의 매니저에게 자꾸만 '가식적'이라고 했던
 
말들을 언급하면서 감춰진 진실이 있는 것 아니냐는 반응도 나온다.

다만 일각에서는 이전과 지금의 마음가짐은 누구나 달라질 수 있다면서 글 게시자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사과의 과정은
 
거치되 현재의 위치에서 열심히 살아가야 하지 않겠느냐는 반응을 내놓기도 한다. 
 
광희 매니저 유시종씨에 대한 폭로글은 광희가 제대 후 복귀를 한 바로 직후 터지면서 악재를 맞은 상황이다.
 
매니저는 아티스트에게 누구보다 중요한 조력자가 되어야 하지만 유시종씨의 경우 광희에게 도움이 되고자 동반출연을
 
했다가 오히려 '팀킬'을 한 상황이 된 셈. 현재 광희는 각종 예능 출연 소식을 전하며 활발히 복귀전을 치르고 있는 상황에서
 
유시종씨는 두번째 폭로글 이후에는 침묵을 지키고 있어 후폭풍이 가중되고 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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