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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옛날과자 맛집? ‘인천당’ 화제 추억의 맛 장인의 손길

등록일 2018년12월27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27일 온라인에서 인천옛날과자 맛집 인천당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인천당'은 인천에서 옛날과자만 50여년을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말 그대로 '장인의 손길이 있는 가게다.

 

추억의 주전부리 맛집, 인천의 옛날 과자 맛집 ‘인천당’이 27일 오전 SBS ‘모닝와이드 3부’의 ‘노포의 법칙’에서 소개되며

 

이목을 끌고있다.

‘인천당’은 노부부가 반세기 가량 꾸려온 정겨운 옛날 과자를 판매한다.

그때 그 시절 옛날 과자와 캔디를 맛보기 위해 온 가족이 찾는 인천 명물 옛날과자 맛집이다.


맛도 분위기도 친절한 주인 노부부 덕에 연일 사람들이 몰리는 '인천당'은 땅콩과자, 밤빵, 상투과자, 김과자, 선베이,

 

생강과자 등 다양한 종류의 수제 생과자를 맛볼 수 있다.

위치는 인천시 중구 참외전로 138 동인천역 앞 베이커리로 옛날 과자 전문점이다.
 

센베이, 상투과자, 생강과자, 밤빵 등 추억의 과자와 다양한 사탕이 있다. 가격은 한 근에 5000원 정도 한다.

 

가게를 찾은 한 손님은 “추억이다. 옛날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다”며 “시대는 빠르게 변하는데 이 과자는 그대로 있다”며
 
과거를 추억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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