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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아파트 18층서 세살 아들 안고 추락..엄마 사망·아들 위독

등록일 2018년12월24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경기 의정부시의 한 아파트 18층에서 40대 여성이 아들을 안고 떨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4일 의정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0분쯤 의정부시의 한 아파트 18층에서 40대 여성 A씨가 아들 B군(3)과 함께

 

화단으로 떨어져 사망했다. 

 

함께 떨어진 B군은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지만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 모자가 추락한 아파트는 A씨의 시부모가 거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 아파트 18층에서 떨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자세한 추락 경위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이 아파트에는 A씨의 시부모가 거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경찰은 유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추락 경위를 조사 중이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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