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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탁구장 화재,현장 보니 ‘처참’ 치솓는 불꽃

등록일 2018년12월22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홍성의 한 탁구장서 불이 나면서 위험한 순간이 연출됐다.

 

지난 21일 홍성의 한 탁구장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지난 21일 충남 홍성군의 한 탁구장에서 불이나 60여분간 탁구장을 태우고 소방대에 의해 불길이 잡혔다. 

 

이번 홍성탁구장서 불이 났을 당시에 현장에는 6명의 동호회 회원들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홍성 탁구장서 난 불의 규모는 상당해 보인다.
 
홍성소방서가 제공한 사진에 따르면 불은 탁구장이 있는 건물 전체를 빨갛게 태우고 있다. 그 위로 솟아난 연기도 상당하다.

다만 탁구장에 있던 동호회 6명은 현장을 빠져나왔고, 그 덕분에 사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져 모두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다.
 

다행히 회원들이 다치지 않았지만, 갑작스러운 불에 일순간 혼란을 겪었다.


이 불은 건물 내부 396㎡와 가재도구 등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49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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