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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반값특가, ‘즉할’에 추가할인까지,‘슈퍼’ 세일 고객 구매심리 자극

등록일 2018년12월22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위메프의 반값특가 행사가 토요일 오전 네티즌들의 구매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위메프의 반값특가 행사에 추가할인율까지 적용돼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위메프는 22일부터 나흘간 반값특가를 진행한다.

 

특히 매일밤 0시 오픈되는 강력한 ‘슈퍼 반값 특가’는 대중의 소비욕을 자극했다.

 

위메프의 슈퍼 반값특가는 즉시할인에 추가할인까지 적용돼 상상조차 하기 힘든 할인율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한 포털사이트의 가격비교 최저가보다도 훨씬 저렴한 가격에 상품을 가져갈 수 있다.

 

이어 위메프 측은 "판매 수량이 정해져 있다"며 "정해진 수량이 소진될 경우 해당 상품은 판매가 종료된다"고 반값특가 기획

 

유의 사항을 전하기도 했다. 

 

정해진 수량만 판매되는 위메프 반값특가 기획이지만 상품 리스트에 어린이를 위한 장난감을 포함해 가전제품도 존재해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애견용품 브랜드 ‘울지마 마이펫’의 베스트 상품을 즉시 할인은 물론, 최대 3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이 상품은 현재 73%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익일 자정에는 청소기가 대표 반값특가 상품으로 알려졌고, 24일은 휴대용 발열기구, 25일에는 위안부 후원 액세서리가 판매될

 

예정이다.

 

포털사이트 최저가 1만8000원을 보이고 있는 이 상품은 위메프 반값특가를 통해 단돈 89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이 외에도 위메프 반값특가는 의류, 향수, 식품, 주얼리, 화장품, 애견용품 등 다양한 상품을 할인에 할인을 더한 가격으로

 

저렴하게 고객들에게 내놓았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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