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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 결혼후도 탱탱한 피부결 섹시 미모 심쿵.

등록일 2018년12월21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21일 오후 민효린이 실검에 등장하며 화제다.

 

민효린, 태양의 결혼은 팬들은 물론 대중에게도 이슈가 된 행사였기에 그녀의 행보가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태양과 결혼 이후 신념까지 변한 민효린의 결혼 생활이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가운데, 남편 태양은 2019년 제대를

 

앞두고 있다.


과거 SNS에 등록한 민효린의 모습은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매끈한 몸매가 드러난 민효린의 모습은 흐트러진 머리와 함께 다양한 느낌을 연출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민효린의 무결점 피부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한편, 민효린은 그동안 5번의 앨범활동과 7건의 방송활동 그리고 7번의 영화활동으로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특히 그녀의 대표작인 영화 '써니'는 2011년 개봉작으로 관객수 7,453,715명을 기록했다.

 

한편, 민효린은 2006년 광고모델로 얼굴을 알린 후 이듬해인 2007년 5월 Rinz라는 이름의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트리플','로맨스 타운','칠전팔기 구해라','개인주의 지영자씨'와 영화 '로맨틱 무브번트, 서울','써니','5백만불의

 

사나이' 등에 출연하며 스크린과 브란운관을 넘나드는 배우로 활약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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