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이용대·변수미, 결혼 1년 만에 이혼설,이용대는 해외대회 준비중

등록일 2018년12월19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 배우 변수미 부부가 결혼 1년 만에 이혼설에 인터넷을 달구있다

 

타임포스트는 19일 변수미 측근의 말을 빌려 “냉각기를 갖고 있는 둘이 합의 이혼 절차에 들어가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국 배드민턴의 간판인 이용대는 2008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다.

 

변수미는 동덕여대 방송연예과 출신으로 2012년 영화 '수목장'에 출연했다

 

변수미는 현재 해외에 머물고 있으며, 딸의 양육권은 이용대가 갖는 것으로 합의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집안 문제로 급격히 부부 관계가 나빠진 두 사람은 합의 이혼 절차에 들어가기 위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용대, 변수미 부부는 2011년 강원도 속초의 배드민턴 행사장에서 처음 만나 6년 간 열애 끝에 지난해 2월 결혼했다.

 

같은 해 4월 득녀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이용대는 국가대표 배드민턴 선수 출신으로 현재 요넥스 배드민턴 선수단에 소속돼 있다.

 

변수미는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출신으로 영화 ‘쓰리 썸머 나잇’, ‘수목장’, ‘내 연애의 이력’ 등에 출연했다.

 

이용대는 현재 해외 대회 출전 준비를 위해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상태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