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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조쉬♥국가비 런던 집공개 따뜻한 분위기 눈길’

등록일 2018년12월18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아내의 맛' 영국남자 조쉬, 요리연구가 국가비의 영국 런던 살림이 대공개됐다.


18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영국 남자 조쉬와 국가비의 런던 라이프가

 

그려졌다.  

이날 공개된 국가비와 조쉬의 집은 패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북유럽풍의 인테리어 소품과 화이트 톤의 집은 집을 보다

 

더 아늑해 보이게 만들었다.  


거실과 국가비 전용 공간 영국 주방, 2층의 조쉬 전용 공간인 스튜디오, 아늑한 침실로 된 집의 모습에 이휘재는 "런던

 

에서 저정도 집이면 능력자들이다"며 감탄했다.

 

이날 조쉬, 국가비 부부는 영국 런던에 위치한 집에서 하루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모닝 뽀뽀를 나누며 결혼 3년 차의 달달함을 뽐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의 포근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집이 눈길을 끌었다. 영화에서 본듯한 2층 집에는 아늑한 거실, 국가비를

 

위한 주방 그리고 조쉬를 위한 스튜디오가 있었다.

 

이를 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북유럽 전통의 화이트를 배경으로 해서 예쁜 소품으로 잘 꾸몄다”고 칭찬했다

 

조가비 부부의 사랑을 꽃피우는 포근한 침실 공개에 패널들은 부러움을 표했다.

 

셀프 인테리어 전문가 제이쓴은 "북유럽 스타일로 예쁘게 꾸미셨다"고 말했고, 이휘재는 "런던에서 저렇게 사는 거면

 

엄청난 능력자인 거다"고 덧붙였다.

 

국가비와 조쉬는 지난 2016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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