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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진화 오늘(18일) 득녀,산모 아이 모두 건강

등록일 2018년12월18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함소원(43) 진화(25) 부부가 부모가 됐다.

12월 18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함소원은 이날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아이를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 함소원은 가족들의 보살핌을 받으며 몸을 추스르고 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알려졌다. 지난 6월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씨가 43세의 나이에 임신 소식을 알게

 

되자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방송되기도 했다.

 

특히 43세의 늦은 나이에 임신한 함소원은 방송을 통해 임신 사실을 공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TV조선 '아내의 맛' 관계자는 18일 뉴스1에 "함소원이 오늘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함소원-진화 부부는 올해 1월 혼인신고를 했으며, 여름에 정식으로 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또한 6월에는 '아내의 맛'을 통해 자연 임신 소식을 알려 대중의 격려를 받은 바 있다.

이후 함소원은 임신 소식을 알린 지 6개월 여 만에 출산을 하며 엄마가 되는 기쁨을 맛보게 됐다.
 
제작진은 "내년 1월 1일 신년 특집으로 함소원·진화 부부의 출산 과정을 방송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함소원은 주로 중국을 무대로 활동하던 중 천화와 올 초 혼인신고를 해
 
화제가 됐으며, '아내의 맛'을 통해 국경과 나이 차를 극복한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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