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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민남편’ 조태관 미모의 아내 노혜리 깜짝등장,차인표 칭찬 일색

등록일 2018년12월15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9일 방송된 MBC 일밤 ‘궁민남편’ 8회가 자체 최고 시청률 5.8%(닐슨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한데 이어 순간 최고 시청률

 

역시 7.5%까지 치솟으며 또 다시 무서운 상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각자의 소울 푸드를 찾아 갖가지 음식을 맛본 남편들의 일탈을 공개, 침샘을 자극하는 먹방부터 멤버들의

 

추억 여행으로 재미와 감동을 책임지며 일요일 저녁 유쾌한 에너지를 전했다.

 

남편 조태관을 응원하기 위해 예능 첫 나들이에 나선 미모의 아내 노혜리의 등장은 온라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악하며

 

한층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궁민남편'에서 노혜리는 빼어난 미모는 물론 예능인 못지않은 솔직한 입담과 매력을 제대로 발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조태관은 배우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수종의 조카로도 유명하다.

 

이날 조태관은 결혼 전 아내와 자주 데이트를 했던 치킨집을 찾았다.

조태관의 아내 노혜리 씨는 조태관 친구의 여동생으로 조태관이 첫 눈에 반했다고.

이날 방송에서 조태관은 아내 노혜리 씨의 첫인상에 대한 질문에 "모든 게 딱 떨어지는 느낌이었다.

 

너무 예뻤고 쇼핑할 때 '저건 꼭 사야 해' 하는 마음이 들었다.

 


 

이보다 더 좋은 여자가 나오지 않을 것 같았다"면서 애정을 표했다. 이어 그는 "아직도 애정이 경신되는 느낌이다.

 

한 여름에 폭염 같다"고 덧붙였다.

노혜리는 이날 남다른 외모 뿐 아니라 예능감까지 발휘했다. 노혜리는 "우리 남편이 조금 모지리다.

 

많이 부족한데 잘 봐달라"며센스있게 당부했다.

 

노혜리는 "처음에는 너무 멋있는 척을 해서 내 스타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만나면 만날수록 허당기도 있고 빈틈이

 

많더라. 그런 부분이 좋아졌다"면서 남편의 매력 포인트를 이야기했다.

 

아내의 첫인상에 대해 묻는 차인표에게 그는 “너무 예쁘고 좋았다.

 

 모든 것들이 맞아떨어지는 느낌이 들었다"고 대답해 그 자리에 있던 아내를 감동케 만들었다.

 

그는 또 "아내와 연애는 1년 반을 했다. 사실은 제 친구의 여동생이다. 일 때문에 영국을 갔다가 친구를 만나면서 

 

와이프도 거기서 만나게 된 거다. 함께 저녁식사를 하는데 반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후 "(친구가) 주변 사람이 동생을 만나는 건 싫었는데 저라면 괜찮을 거 같다고 하더라. 마음이 시원했다"라고 덧붙였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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