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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아이들 출신 광희 만기 전역,'무한도전' 멤버들 보고 싶었다.

등록일 2018년12월07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방송인 광희(본명 황광희·30)가 21개월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국방부 군악대대 군악병으로 복무한 광희는 이날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선양 광장에서

 

전역 인사를 했다.

 

광희는 영하 10도 가까이 떨어진 한파에도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경례하고는 "추운 날씨에 와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

 

광희는 “많은 분들이 기다릴 거라고 생각 못했는데 보고 싶다고 해주셔서 감사했다.

 

함께 군 생활한 인연들에게도 감사하다 말하고 싶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10년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 광희는 재치 있는 입담으로 ‘예능돌’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15년 3월 식스맨으로 MBC ‘무한도전’에 합류하며 활약을 펼쳤고 2017년 3월 13일 입대했다. 

 

그는 군 복무 중 가장 보고 싶었던 사람으로 MBC '무한도전' 멤버들을 꼽았다.

 

지난 3월 '무한도전'이 종영한 것에 대해 "아쉬웠다"며 "감독님, 멤버들과 통화하고 보기로 했다"고 말했다. 

광희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방송에 복귀, 매니저와의 하루를 가감없이 공개할 예정이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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