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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동행복권으로 변경.온라인 구매 가능, 1회 구매한도는?

등록일 2018년12월03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나눔 로또가 동행복권으로 변경됐다.

최근 로또 판매 수탁업체가 바뀌면서 로또 이름이 ‘동행복권’으로 변경되며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로또 이름이 바뀐 이유는 복권위원회와 기타 관련 기관이 5년마다 사업자를 새로 선정하기 때문이다.

 

동행복권에 따르면, 복권수탁사업자는 이날부터 ‘나눔로또’에서 동행복권으로 변경됐다.

 

동행복권은 제주반도체를 대주주로 한국전자금융, 에스넷시스템, 케이뱅크 등이 주주로 참여한 회사다.  

동행복권은 앞으로 5년 동안 로또와 연금복권, 인쇄복권, 전자복권 등 모든 종류의 복권 수탁업무를 담당한다.  

 

한편 이번 사업자 변경과 함께 복권의 온라인 구매도 가능해졌다. 온라인 복원 구매는 동행복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1회 구매한도는 5000원으로 제한된다. 현재 PC로만 구매가 가능하다.

 

행복드림 로또가 동행복권으로 이름이 바뀌는 가운데 추첨 방송 생중계 역시 SBS에서 MBC로 바뀐다.

MBC는 3일 "개그맨 서경석과 임현주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오는 12월 8일부터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45분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를 방송한다"고 밝혔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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