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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차인치,오메가 함량 풍부,뇌,눈건강 다이어트,혈관,피부재생등

등록일 2018년12월03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사차인치, 잉카넛츠·잉카인치라고도 불려
사차인치 페루 청정 지역인 안데스 산맥에서 자라
사차인치 오메가 함량 풍부해 건강에 효과


 

일반인에 잘 알려지지 않은 사차인치가 3일 포털에서 관심이다.

사차인치는 남아메리카 원산의 쌍떡잎식물 쥐손이풀목 대극과에 해당하는 다년생의 만경목이자 그 씨앗을 말한다.

열매는 별모양으로 씨앗은 견과류처럼 식용이 가능하다.

필수지방산인 오메가 3 · 6 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차인치는 열대 우림에서 자라는 덩굴식물로, 약 2M 정도 자란 나무에서 수확한다.

 

별 모양처럼 생겼다 해서 ‘스타씨드’라고 명칭하기도 한다.

사차인치는 오메가3의 보고라 불릴 정도로 함량이 높아 심혈관 건강, 고혈압 예방과 두뇌 발달에 효과적이다.
 

사차인치의 씨앗은 소화가 쉽고 알레르기를 일으키지 않는 식재료이다.

 

27%의 단백질과 35~60%의 지방, 알파-토코페롤(Alpha-Tocopherol, 비타민 E), 카로티노이드, 식이섬유 등으로 이루

 

어져 있다.

 

특히 지방의 대부분은 필수지방산인 오메가 3 지방산(45~53%)과 오메가 6 지방산(34~39%), 그밖에 오메가 9 지방산

 

(6~10%)으로 구성되어 있어 고혈압이나 동맥경화와 같은 심혈관 건강에 이로운 식품이다.

 

또한 코르티솔 생성을 조절하여 식욕을 억제하여 주고 치매 예방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외에 세로토닌의 전구체인 트립토판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스트레스를 완화하여 주며 세로토닌 수치를 높여주어

 

식욕을 조절하는 효능이 있다.

 

그러나 30g당 170kcal로 높은 칼로리를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지나치게 많은 양을 한 번에 섭취할 경우 체중이 증가할

 

수 있고, 설사나 복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하루에 10~15알 정도를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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