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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민남편' 권오중 "아들 희귀병 언급,전세계 15명만 않고 있는..

등록일 2018년12월02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배우 권오중이 자신의 아들이 희귀병을 앓은 것에 대해 언급했다.

2일 방송된 MBC '궁민남편'에서는 권오중이 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은 장면이 공개됐다. 

권오중은 제작진과 대화에서 "우리 아이가 허약했다. 의사가 건강 요법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

 

 

갑자기 그러니까 먹을 게 없었다. 그래서 요리를 하기 시작했다"라며 말했다.

 

권오중은 이어 "제 아들이 사실 특별하다. 국내에는 1명, 전 세계에서 15명만 겪고 있는 병을 앓고 있다"며 "권오중은 “아들이

 

학교 다닐 때부터 대인관계가 안 됐다.

 

아들의 유일한 친구는 아빠다. 또 아들이다 보니까 엄마가 못하는 부분들이 있다”라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권오중의 사연을 알게 된 누리꾼들은 "멋지고 가정적인 분이시네요", "권오중씨! 예전에 장애인 봉사 활동할 때 보고 너무

 

호감 됐어요. 그 뒤로 늘 관심 있고 응원하게 되었어요! 홧팅!!", "항상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정말 좋은 아빠세요~ 배우고 갑니다", "부모가 되어보니 제 자식이 아픈 것만큼 맘 아픈 일도 없더군요.....

 

우리 부모님도 그러하셨겠죠"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타임포스트 www.time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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